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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드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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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자랑인
대형 스테인드글라스는
한국에 오신 선한 목자’라는 제목을 갖고 있습니다. 스테인드 글라스의 그림 구상은 김정준 목사가 생각한 것으로 한국 풍경을 넣어 달라는 주문대로 화가가 구상하여 낸 것입니다.

그림의 내용을 보면 논과 들판, 그리고 강과 소나무가 배경으로 되어 있는 가운데 예수님이 어린양을 안고 서계신 광경입니다. 이것은 토착적인 것으로 예수님이 한국의 강산에 오셔서 우리 민족을 어린양처럼 돌보고 계심을 나타내었습니다. 그리고 그림의 바깥 테두리에는 우리나라의 국화인 무궁화와 백합화로 수 놓았습니다.

이 그림의 도안자는 미국 워싱톤의 미국회의사당 안에 있는 채플의 스테인드 글라스를 도안한 박모세 선생입니다. 1957년에 제작된 작품으로서 유리는 세계적인 프랑스의 셍고뱅사의 제품이고, 제작사는 미국의 잣슨 스튜디오에서 구운 것입니다. 참고적으로 우리 교회의 스테인드 글라스에 대하여 프랑스의 저명한 화가 한 분이 와서 이 스테인드 글라스를 보고 감탄하면서 가치로 따진다면
교회당 건물보다도 월등한 가치가 있다고 평가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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